Business English

Workplace English content for working professionals who already speak English but need to communicate more effectively in meetings, emails, presentations, and client-facing situations — a fourth, separate funnel from IELTS, General English, and Job Interview English. Routes to actuallyspeak.com business-relevant tools (Speaking Coach, Business English Clusters) and Matthew’s business coaching enquiry path, never to IELTS-branded or job-interview-specific tools.

슬랙 메시지가 이상하게 들리는 이유: 비즈니스 영어의 격식 레벨

정성 들여 쓴 이메일은 격식 있고, 완전한 문장에, 구두점까지 꼼꼼했다. 그런데 5분 뒤 같은 정성스러운 스타일로 보낸 슬랙 메시지는, 팀원들에게 이상하게 딱딱하게 읽혔다. 비즈니스 영어는 하나의 톤이 아니다. 채널에 따라 격식 수준이 달라지고, 어디에 어떤 레벨이 맞는지 아는 것 자체가 하나의 진짜 실력이다. Photo by Edwin Nava on Pexels 왜 똑같이 ‘정확한’ 영어가 이상하게 들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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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어 이메일, 왜 이렇게 딱딱하게 들릴까

한국어로 쓸 때는 자연스럽게 예의를 갖추던 문장이, 영어로 옮기는 순간 이상하게 차갑고 무뚝뚝해진다. 딱히 무례하게 쓴 것도 아닌데 답장이 싸늘하게 오거나, 나중에야 동료가 “화난 줄 알았다”고 말한다. 이건 성격 문제가 아니라, 말보다 글에서 더 쉽게 벌어지는 아주 구체적이고 고칠 수 있는 문제다. Photo by RDNE Stock project on Pexels 왜 이메일 톤은 말보다 어려울까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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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도 회의에서 입을 못 여는 이유

아이디어는 이미 머릿속에 있다. 좋은 생각이라는 것도 안다. 그런데 그걸 영어로 어떻게 말할지 머릿속에서 번역하고 용기까지 끌어모으는 사이, 회의는 이미 다음 주제로 넘어가 있다. 이건 실력이 충분한 사람들에게도 끊임없이 벌어지는 일이고, 아이디어의 질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 Photo by MART PRODUCTION on Pexels 회의가 유독 어려운 발화 환경인 이유 회의는 실시간으로 흘러가고, 문장을 정리할 자연스러운 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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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회의가 유독 혼란스러운 이유: 직설함, 위계, 끼어들기의 문화 차이

한 나라 출신 동료는 끊임없이 말을 끊는데, 그게 무례하게 느껴진다. 다른 나라 출신 동료는 회의에서는 절대 공개적으로 반대하지 않고, 나중에 따로 1:1로만 이야기한다. 둘 다 까다로운 사람이 아니다. 직설함, 위계, 끼어들기에 대한 회의 규범은 문화마다 실제로 다르고, 이 혼란은 성격 충돌이 아니라 진짜 흔하고 고칠 수 있는 공백이다. Photo by Yan Krukau on Pexels 직설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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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료와의 스몰토크,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회의는 아직 시작 전이다. 한 사람이 접속하기를 기다리는 동안 해외 동료들은 주말 이야기, 축구 경기, 날씨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웃고 떠든다. 영어를 못하는 것도 아닌데, 지금 이 순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실제로 이 30초의 침묵에서 얼어붙는 일이 본 회의에서 얼어붙는 것보다 훨씬 더 자주 일어난다. Photo by RDNE Stock project on Pexels 스몰토크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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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만큼 자신감 있게 들리지 않는 영어 발표, 이유가 있다

내용은 완벽하게 알고 있다. 슬라이드도 직접 만들었고, 방 안 누구보다 숫자를 잘 이해하고 있다. 그런데 막상 영어로 발표하려고 입을 열면, 분명히 잘 아는 내용인데도 머뭇거리고 밋밋하고 산만하게 나온다. 실제 전문성과 그것을 전달할 때 들리는 자신감 사이의 이 간극은 비즈니스 영어에서 가장 흔하면서도 가장 쉽게 고칠 수 있는 문제 중 하나다. Photo by Kampus Production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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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양이 있어도 영어권 클라이언트에게 신뢰감을 주는 법

실력은 이미 좋다는 걸 스스로 안다. 그걸 설명할 만큼 영어도 충분히 명확하다. 그런데도 영어권 클라이언트 앞에만 서면, 실제 모습보다 덜 자신 있고 덜 시니어하고 덜 신뢰할 만하게 비친다. 이건 영어 실력의 문제가 아니다. 대개는 원어민이 신뢰를 전달할 때 무의식적으로 쓰는, 몇 가지 빠진 전달 습관의 문제일 뿐이다. Photo by Pavel Danilyuk on Pexels 신뢰는 억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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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게 들리지 않으면서 영어로 거절하는 법

이미 할 일이 가득 찬 상황에서 동료가 업무 하나를 더 맡아달라고 부탁한다. 한국어라면 거절이 그렇게 어렵거나 특별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영어로는 갑자기 ‘no’라는 단어가 냉정하고 위험하고 심지어 무례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또 한 번 ‘yes’라고 답하고, 그 부담을 조용히 떠안는다. 이건 성격 문제가 아니다. 거의 누구도 직접 가르쳐주지 않는, 비즈니스 영어의 아주 구체적인 공백일 뿐이다.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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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으로 들리지 않게 영어로 마감일이나 가격을 조율하는 법

마감일이 비현실적이거나, 가격이 너무 낮거나, 범위가 시간 추가 없이 계속 늘어난다. 영어로 이의를 제기해야 한다는 건 안다. 그리고 이게 어떻게 잘못될 수 있는지도 정확히 안다. 너무 조심스러우면 그냥 무시당하고, 너무 직설적이면 대립처럼 들린다. 이 사이에는 실제로 존재하는 프로페셔널한 중간 지대가 있고, 이건 배울 수 있다. Photo by Gustavo Fring on Pexels 푸시백은 갈등과 다르다 영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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職場英文一直卡在「差一點」?你可能根本沒抓對自己真正的弱點

你的職場英文可能是這樣拼湊出來的——同事教的一句話、網路上抄來的信件範本、某次會議後臨時查的一個說法。這樣用是能用,但你心裡其實沒底:自己到底還缺什麼、下一步該練什麼,完全沒有方向。在職場上用英文溝通到有自信,其實是一套真正可以拆解、可以練起來的技能組合,不是一種你「天生有」或「天生沒有」的模糊感覺。 Photo by Yan Krukau on Pexels 「職場英文」其實拆成好幾種完全不同的能力 書面語氣(email、Slack 訊息、報告怎麼寫才得體)、即時口說能力(開會、閒聊、上台簡報),還有情境應對能力(怎麼委婉反駁、怎麼拒絕、怎麼讀懂跨文化的言外之意)——這三種其實是完全不同的能力,卻常常被一股腦塞進「職場英文」這個籠統的標籤裡。其中一項強,不代表另外兩項也會強——這正是為什麼靠著到處撿一句半句來用,永遠補不齊真正的缺口。 一個實際可行的方法,找出你真正卡住的地方 誠實問自己:是寫出去的訊息常常讓對方會錯意、覺得語氣怪怪的(語氣/用字的問題)?還是一開會就整個人安靜下來、腦袋轉不動(臨場口說的問題)?又或者是特定的高壓時刻——像是被質疑、要拒絕別人、上台簡報——讓你特別緊張(情境應對的問題)?大多數人其實是某一項特別強、另一項特別弱,找到真正薄弱的那個環節、針對它練,效果遠遠勝過含糊地告訴自己「要多練習英文」。 想要有系統、持續地把這三個環節都補起來? 一對一教練通話能幫你具體釐清自己卡在哪裡,並針對你的實際情況規劃出一套真正可行的計畫。 預約教練通話 → FAQ 「職場英文」真的是同一種能力嗎? 不是。書面語氣、即時口說能力,以及特定高壓情境下的應對,其實是三種本質上不同的能力,只是常常被籠統地歸在同一個標籤底下。 為什麼隨機撿一句半句來用,還是會留下明顯的缺口? 因為某一個領域強(例如寫 email 很得體),不代表另一個領域也會強(例如開會時能自在發言)——針對自己真正薄弱的那一項去練,效果遠比廣泛地多接觸來得好。 我要怎麼找出自己真正的弱點在哪裡? 誠實檢視書面訊息、即時口說、還是特定高壓情境,哪一項讓你覺得最吃力——那通常就是真正的缺口所在,而不是你剛好練得最多的那個部分。 這跟一般的「溝通技巧」課程是一樣的東西嗎? 不一樣。這裡談的是職場溝通中「英文語言」這一層的問題,跟用母語進行的一般溝通技巧訓練是分開的兩件事。 延伸閱讀,繼續往下看 明明單字文法都會,開口卻腦袋一片空白?原因跟你以為的不一樣 → 英文面試一直卡關?問題不是你「練不夠」,而是少了一張正確的路線圖 → 預約教練通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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